공과 사를 구분하자

19세   레진    작가 : 너굴,희녕

"저와 관계를 맺읍시다 " 송다비는 같은 회사의 연구원인 한정헌이 딱 질색이다 사람들과 사사건건 부딪치는 융통성 제로의 성격도 그렇지만 대학생 때 최악의 소개팅을 했었던 악연까지 있기 때문 그러나 함께 출장을 갔다가 짐에 딸려온 딜도를 정헌에게 틀키고 마는데 없던 일로 해달라며 원하는 건 뭐든 들어주겠다는 다비에게 정헌은 조건을 건다 한 달 동안 네 번의 데이트로 예행연습을 해달라는 것! 그런데 뭐 이딴 남자가 다 있어?! 정반대 취향을

장르 성인     

연재 총0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