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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카오
작가 : km,박하,조밀
이름조차 없어 수요일로 불리는 요일 노예, 수요일 작은 반항에 죽을 위기에 처한 그때, "━드디어 찾았군 " 하루아침에 오빠가 셋이나 생겨 버렸다 아스카니어 황가의 저주를 풀 유일한 열쇠가 나라고? "지금 입고 있는 옷이 꽉 끼어서 더는 입지 못하게 될 정도로 건강해질 것 그게 네 첫 번째 숙제란다 ” "걱정 마, 꼬맹아 못된 악당은 전부 오라버니가 혼내 줄게 ” "병아리 같아 작고, 약해 지켜 줄래 내가 지켜 줄 거야 ” 그런데 폭군이라고 불리는 오빠들이 왜 나한테만 다정한 건데!? 갑자기 생긴 오빠들의 본격 막내 편애 로맨스, 폭군 오빠가 셋이래요
장르 스토리 드라마 로맨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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