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도 해맑음

19세   레진    작가 : 꼬꾸

운동에서도, 섹스에서도 반항하는 상대는 모조리 꺾어 침대에 눕혀온 이강의 앞에, 어느 날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경멸의 눈빛을 보내는 준호가 나타난다 꺾여본 적 없는 야구부 에이스 준호를, 이강은 정복할 수 있을까?

장르 BL/백합 성인   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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