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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가 : 제피가루
마을에서 연이어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있다 맨 처음은 노인이었으나 점점 그 수가 늘어가기 시작하면서 그들은 스스로, 자신의 손으로 직접 범인을 잡기로 결심했다 30년간의 긴 잠복기 범인은 그들을 조롱하기라도 하는 양 시체를 하나씩 늘려갔고, 범인으로 몰리고 있는 와 죽은 이의 동료이자 동시에 전직 형사인 은 과거의 기억을 되살려 범인을 잡기 위해 자취를 밟아나간다
장르 추리/미스터리 공포/스릴러
연재 총0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