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달부들

ALL   레진    작가 : 우주

차라리 죽었으면 싶던 날이었다 시간도 없고, 돈도 없고, 없는 것 투성이인 인생, 아버지는 혁이 어렵게 모은 돈과 함께 사라졌다 집안에 남아있던 유일한 단서는 QR코드뿐 혁은 매일 밤, 사라지기 전 아버지가 함께 있던 여자와 또다른 QR코드를 찾아 헤맨다

장르 드라마 로맨스     

연재 총0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