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LL
기타
작가 : 이설
인류는 멸망하기 직전의 가도를 걷고 있다 영생의 존재이자 누군가를 흡혈해야만 살 수 있는 존재, 뱀파이어 그들로 하여금 멸망하려 하는 세상의 색상은 온통 무채색, 혹은 무기질적인 색일 뿐이다 하지만 그런 그들을 세상으로 끄집어내놓은 것은 누구인가 그리고 이 모든 비극의 시작, 불씨는 누구로 하여금 지펴진 것일까
장르 판타지 액션 SF
연재 총0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