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세
기타
작가 : 시아,조랭이떡,몽슈
제국의 유일한 정령술사, 비비안 정령술을 익히기 위해 유학 간 땅에서 홀연히 꿈에 나타난 사내와 3년간 비밀스런 관계를 가진다 유학이 끝나 귀국하면서 꿈속의 파트너와도 작별일 줄 알았는데 “아, 아버지 폐하의 뒤에 계신 분은… 누구시죠?” “누구 말이냐? 아아, 오르페우스 경 말이더냐?” “네? 오, 오르페우스 경이요?” 그가 말로만 듣던 그 ‘미친개’ 로제르 오르페우스 경이라고? 만날 때마다 어쩌지? 아니지 앞으로 만날 일도 없을 텐데, 뭘 그러나 비비안의 착각을 비웃듯 둘은 점차 엮이게 된다 “괜찮습니까? 영애 ” “아…… ” “……곤란한 것 같아서 ” 현실에서도, 로제르, 천천히… 잠시만 내 이름 부르지 마 지금 듣다가는 눈 돌아버릴 것 같으니까
장르 판타지 로맨스 성인 연재일 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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