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세
기타
작가 : 다구,럭키고릴라,홍이래
“내가 네 사채 빚 샀거든 그것도 전부 다 ” 12월 31일, 한 해의 끝자락이었다 "애기 너 좆나 예쁘게 생겼구나 " "누, 누구 " 반복되는 고통에 지쳐 찬 바람이 새는 옥탑방에 누워 죽기만을 바라고 있던 소희에게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자가 찾아온다 남자의 정체는 새로운 채권자, 계원호 "어설프게 토낄 생각은 안 하는 게 좋을 거야 아저씨는 받아 낼 게 있으면 시체라도 팔아서 수금하거든 "
장르 로맨스 성인 연재일 수
연재 총0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