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는 사적인 속도로

19세   네이버    작가 : 솔방울,컬린,타이백

"사랑할 기회만 주세요 " 성공한 기획자 서윤에게는 고민거리가 있다 자꾸 사적인 공간을 침범하는 신입사원 서도현 사랑을 믿지 않는 서윤에게 사랑을 이야기하는 그 남자 해일처럼 밀려드는 그가 두려워서, 서윤은 차라리 하룻밤을 주고 관계를 마무리하려 하지만 "그런데 어쩌지 전 주기만 하면 감사히 먹어요 "

장르 로맨스 성인      연재일 목

연재 총0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