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세 레진 작가 : 큰조맨
원수는 예비군에서 만난다고 했던가 훈련소 화장실에서 마주친 둘 용택은 우창에게 학창 시절 둘 사이 벌어진 일에 대해 사과하지만 우창은 되려 엄마를 들먹이며 조롱을 해대고, 결국 용택의 사랑의 매 를 받게되는데 "우창아, 난 널 미워한 적 없어 다만 「사랑의 매」가 단단해질 뿐 "
장르 BL/백합
북마크 추가 작가의 다른작품
BL/백합
0055 - 어떻게든지 에로해지고 마는 회사원 I씨 외전 11화 완결
큰조맨
0041 - 비터스윗 하울링 후기
0006 - [비밀클럽 단편선] 욕망에 빠진 남자들 6화
외전 10화
0030 - [성비단] 인외탐미 30화
잭형,과카몰리,한은주,하드코어,송물,돗가비,큰조맨
연재 총0화 정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