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제서야 너와

19세   레진    작가 : 하나,우노

다시 만난 소꿉친구의 모습이 많이 달라졌다 어긋난 시작점에서 다시 시작하는 연우와 다인, 과거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고 다짐도 했지만 둘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기도 전에 잠자리에 들고 마는데…

장르 로맨스 성인   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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