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왕의 하렘 [완전판]

19세   기타    작가 : 메타툰,서머,328,싯구와써용

긴 전쟁의 끝 승전국 라키아의 유일한 계승권자인 레티시아 벨레티움은 대관식에서 선언한다 “왕국의 평화를 위해 내 생의 마지막까지 결혼하지 않을 것을 맹세한다 다만 내 하렘에 후궁들을 두어 왕가의 성을 잇는 나의 적통 후계자를 생산할 계획이다 ” 고르고 고른 끝에 선별된 남자는 총 세 명이었다 라키아의 가장 유력한 귀족 가문 출신으로, 레티시아 여왕과 어린 시절부터 친분이 있었던 카엘 로무스 전장에서부터 그녀를 보좌해 왔던 기사, 하르칸 그리고 자멜에서 항복의 표시로 그녀에게 바친, 구 왕실의 피를 이은 엘로디 리어스 그들이 레티시아의 후궁이 되었다 *** 레티시아는 이해할 수 없었다

장르 BL/백합   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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