틈 없이 맞닿은

19세   기타    작가 : 이룸,정후

“아무리 아니라고 우겨도, 네 배 속에 있는 아이는 내 아이야 ” 강혁은 선언하듯 분명하게 못 박았다 그리고는 연우가 뭐라 항변할 틈도 없이 덧붙였다 “그러니 너도 아이도, 더는 평범하게 살 수 없어 ”

장르 로맨스 성인     

연재 총0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