곰의 맛

19세   기타    작가 : 팥두부,턱시도펭귄,기로

쑥과 마늘만 씹는 식단은 참겠다 동굴에만 갇혀 지내야 하는 환웅의 계율도 하지만 지금도 우적우적, 선식을 강행하는 저 미련한 곰탱이 수인(정함)만큼은…… ‘환웅의 씨를 받아 가려 작정했다 이 말이지?’ 환웅은 부연했다 혹여나 우리 수인끼리 박아대다간, 인간이 아닌 짐승의 씨를 배게 될 거라고 ‘흥 내(구열)가 미쳤다고 저 곰과

장르 BL/백합   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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