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LL 네이버 작가 : 황바름,카미나리,천세송
다이아나의 목에 칼이 겨눠졌다 한때 전장을 휩쓸던 여기사의 최후치곤 꽤나 초라했다 ‘두 번 다시 검 따윈… ’ 다이아나는 마지막 숨을 내쉬었다 ‘샤악!’ 서늘한 소리와 함께 칼날이 밑으로 떨어져 내렸다 모든 것이 그렇게 끝이났다 여겼다 그런데 모든것이 되돌려졌다
장르 로맨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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