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세
레진
작가 : WANTSO,녹두
몰락한 의원 집안의 아들 고칠복 은 삶과 죽음의 기로에서 아주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되는데 "어떤 중병이든 그 살침 만 맞으면 씻은 듯이 낫는다잖아 " "진짜 치료는 한밤중 이부자리 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거지 " 살침 으로 사람을 살리는 힘을 가지게 된 민중의(民衆醫) ‘고칠복’의 특별한 기록이 써지기 시작한다
장르 드라마 성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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