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사의 맛

19세   기타    작가 : 정해진,제인,마호가니

어둠이 내린 고요한 빌딩 숲의 밤, 해주는 사람들이 이미 퇴근하고 떠난 텅 빈 사무실로 향했다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조용하고 매사 성실하게 임하는 연해주 사원이 이 늦은 시각, 속옷도 걸치지 않은 스커트 차림으로 사무실에 발을 들여놨다는 것을 “왜 이렇게 젖었어?”

장르 드라마 성인     

연재 총0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