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꽃 ~오후 3시의 연인들~

19세   레진    작가 : 김정현

남편만을 바라보는 평범한 가정주부 사와와 불륜이 가정을 지킬 수 있다는 리카코 절대 공통점이 없을 것만 같은 두사람도 오후 3시의 적적함만은 다르지 않았다 죄의식을 꿰뚫고 은밀하게 피어난 그녀들의 불륜 용서할 수 있는 죄와 용서할 수 없는 죄, 당신은 어떻습니까

장르 로맨스 일상 성인   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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