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녀님 영지는 좋소가 아니라고요

19세   레진    작가 : 야경,흐미

좋소에서 개같이 구르던 채옥, 밤낮없이 야근에 시달리던 그녀는 결국 과로사하게 된다 장례식에서조차 진정으로 자기를 위로해 주는 사람이 없는 현실을 뒤로한 채 천국으로 향하려던 찰나 이 세계에서 공작의 독녀 디나 보르제 로 환생하게 된다 그동안의 고생을 이렇게 보답받는 것인가! 공녀로서 호화로운 삶을 기대하던 디나는 청천벽력 같은 이야기를 듣게 된다 "그러니까 저희 영지가 망하기 직전이라고요? "

장르 판타지 로맨스   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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