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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타
작가 : 마나스튜디오,석봉,김한나(석류알갱)
감정에 따라 주위의 날씨가 시도 때도 없이 변하는 탓에, 연로한 부친과 깊은 산속에서 단둘이 살아가는 초보 사냥꾼, 설루 어느 날, 아버지 대신 오소리를 잡기 위해 밤 사냥에 나섰다가 실수로 사람을 쏘게 되는데…… “아버지, 전 이제 어쩌면 좋아요? 제가 사, 사람을 죽인 것 같아요!” 신하들과 함께 사냥에 나섰다가 황후의 계략에 휘말려 홀로 사냥터를 헤매게 된 운룡(雲龍)의 태자, 륜 설상가상으로 살수가 쏜 화살에 맞아 쓰러지게 된다 마지막 남은 힘을 모두 모아, 자신에게로 다가온 살수를 죽이려 하였으나 그마저도 실패로 돌아가게 되고…… “살수 이렇게 날 살려둔 이유가 무엇이냐 그들이 직접 와서 내 목을 자를 터이니 잠시라도 날 살려두라 일렀느냐?” 그런데 눈앞의 쥐방울만 한 살수 녀석은 살수가 아니란다!
장르 판타지 로맨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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