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세
레진
작가 : 이야기프로덕션,탄산
정신 차리고 나니 침대 위였다 극우성 알파의 페로몬을 마음껏 발산하며 귓불을 붉히는 귀여운 상대의 손을 꼭 잡았다 하지만 희락과 그 극렬한 하룻밤을 즐긴 남자는 아침에 눈을 뜨고 나니 이미 튀어 버린 뒤 게다가! “베타네요?” 그날을 불태운 이를 찾았으나 하필 자신이 대표로 있는 회사의 직원이요, 극우성 알파의 상대로는 전혀 적합하지 않은 베타였다 “도선 씨 도선 씨가 나를 부축해서 차에 태웠어요?” “네 ” “내가…… 내가 정말 당신이랑 했다는 거군요 ” 미치겠네, 젠장!
장르 BL/백합
연재 총0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