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세 레진 작가 : 녕챤,퍼플망고
의붓남매지만 친남매처럼 자라온 도욱과 가영 도욱은 언제나처럼 모든 것을 챙겨주던 의붓누나인 그녀가 여자로 보이기 시작하는데 “누나는 영원히 날 밀어낼 수도, 떠날 수도 없어 ”
장르 성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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