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LL 다음 작가 : 노경찬,휘
임화평 이름처럼 평범하게 살고 싶었던 사내 그랬던 그의 모든 것이 파괴되었다 [너희들의 사랑이 내게는 증오가 되었구나 ] 건드리지 말았어야지 조용히 그렇게 살게 놔뒀어야지 그 어떠한 적籍도 두지 못하게 돼버린 그가 움직이기 시작한다
장르 액션 무협 연재일 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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