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세
기타
작가 : STUDIO107
"남는 방이니까 편하게 들어와 부담 갖지 말고 " 학교 구내식당에서 평화롭게 점심을 먹고 있던 재경은 거주 중인 고시텔에 화재가 났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집을 잃고 좌절하는 재경에게 같은 과 동기인 성범이 동거를 제안하고, 선택지가 없던 재경은 결국 그 제안을 수락하게 된다 걱정과 달리 성범은 재경에게 다정하게 대해주고, 그런 그에게 재경은 점점 이끌리는데 이 동거, 과연 괜찮을까?
장르 BL/백합
연재 총0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