눈에 범이 서리다

19세   봄툰    작가 : 오늘만 사는 형제

안씨 집안의 장남 안금후, 동생의 약에 쓰이는 가축의 피가 필요해 도축 일을 하는 백정을 찾아 나선다 그러던 중 특이한 외모의 이름 없는 백정을 만나게 된다 이미 저잣거리에선 유명했던 그에게 ‘범’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, 모호한 매력을 이용하려 그를 집으로 들인다

장르 BL/백합     

연재 총0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