꽃은 썩고 너는 남는다

ALL   카카오    작가 : 백설은

헬렌 고드윈은 파혼을 위한 도구였다 이용하고 버릴 “헬렌 ” 레이먼드가 헬렌의 뺨을 매만졌다 언제 장갑을 벗었는지 차가웠던 볼이 그의 체온으로 덥혀졌다 “그거 알 더보기

장르 판타지 로맨스     

연재 총0화